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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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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프랑스 주교단, 대구대교구 방문
작성일 2018년 10월 12일 조회 63
첨부파일 없음
내 용

<ANC>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성모당을 봉헌한 지

내일로 백 년이 됩니다.


교구 성모당 봉헌 백주 년을 맞아

교구의 초석을 다졌던 안세화 드망즈 주교와

김보록 로베르 신부의 고향인 프랑스에서

주교단이 방문했습니다.


보도에 정영구 기자입니다.


<RE>

올해 교구 성모당 봉헌 백주 년을 맞이하면서

언제나 떠올리게 되는 분이

초대 교구장을 지낸 고 안세화 드망즈 주교입니다.


바로 교구 성모당을 봉헌하신 분 입니다.


안세화 주교와 함께 기억해야 할 또 한 분은

대구본당 초대 주임 사제를 지낸

김보록 로베르 신부입니다.


안세화 주교에 앞서 대구본당의 기반을 다지며

안 주교과 함께 대구대교구의 초석을 다지셨습니다.

두 분, 모두 프랑스 출신이신데요.


두 분의 고향이 있는 프랑스에서

주교단이 대구대교구를 찾았습니다.


스트라스부르 대교구장 뤽 라벨 대주교와

벨포르- 몽벨리아흐 교구장 도미니끄 블랑쉐 주교입니다.


두 주교는 대구대교구와 교구민의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벨포르- 몽벨리아흐 교구장 도미니끄 블랑쉐 주교입니다.


<INS>“..자매 교구로서 환대해 주신데 대해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어 이 땅에 평생을 바쳐 복음의 씨앗을 뿌린

안세화 주교와 김보록 신부를 본받아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스트라스부르 대교구장 뤽 라벨 대주교입니다.


<INS> “...내 가까운 곳에서 떠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프랑스 주교단은 15일까지 대구대교구에 머물며

교구 성모당 백주 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교구내 성지와 시설을 둘러보게 됩니다.


cpbc 뉴스 정영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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