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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명성당, 개인 성화 통한 세상 복음화에 나서
작성일 2019년 4월 15일 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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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대구대교구 대명성당이

개인 성화를 통한 세상 복음화에 나서면서

본당 선교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대명성당은 냉담교우 회두와 선교에 힘쓸 것을 당부한

올해 교구장 사목교서에 따라

신앙 생활의 근본을 바로잡아

개인 성화와 세상 복음화에 나서기로 하고

지난해 11월부터 신자 재교육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주 교중미사 때마다

본당 주임 사제의 5분 교리를 통해

신자들의 신앙 생활을 새롭게 다잡고 있습니다.


또한 신자들의 의무인 세상 복음화도

1회성 행사가 아닌 일상 생활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생활화하는데 힘써오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문화강좌를 열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는 행사도 마련하면서

본당의 문턱을 낮추는데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이어지면서

선교를 바라보는 신자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본당 선교도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백40명이

예비신자 교리반에 입교하거나 냉담을 풀었습니다.


대명성당 김문식 사목 부회장은

예비 신자나 냉담 교우 대부분이 마음은 있어도 계기가 없어

성당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그런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신자들의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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