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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뉴스
| 제 목 | 원동수 바오로 신부 선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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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년 7월 17일 | 조회 | 1464 |
| 첨부파일 | 없음 | ||
| 내 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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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구대교구 원로사목자 원동수 바오로 신부가 오늘 새벽 병환으로 선종했습니다. 향년 72세입니다. 대구대교구는 대구가톨릭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내일까지 장례식장내 경당에서 추모미사를 봉헌합니다. 추모미사는 오늘 오후 3시와 저녁 8시, 내일은 오전 10시와 오후 3시· 저녁 8시에 거행됩니다. 장례미사는 모레 오전 10시 주교좌 계산대성당에 봉헌됩니다. 1979년 12월 사제품을 받은 고 원동수 바오로 신부는 남산성당 보좌를 시작으로 현풍, 지례 영천 큰고개. 금호, 황금, 죽전, 자인. 신암. 고산 성당 주임을 역임하며 본당사목에 힘써오다 2018년 사목일선에서 물러난 후 성사전담사제로 사목해 왔습니다. 또 스테인드글라스를 공부해 유리화 제작기법을 담은 "유리융화기법"이란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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