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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표징
이 름 벨라지아
작성일 2018년 7월 23일 조 회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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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수녀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시원한 비가 그리워지네요.

 

오늘 제가 택한 말씀은

미카 6.8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주님께서는  이미 여러번 말씀해 주셨는데도 계속 기적과 표징을 요구하는 내 모습입니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한 자세로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라고 일러 주셨습니다. 

약은 짓을 하지 않고 올곧게 사는 분들!

요즘 시골에서 있다보니 고추밭에 남들보다 농약을 덜치고 농사를 짓는 사람들!

분명 힘도 들고 수확은 적겠지만 착하고 양심껏 사는 것이겠지요?

내 마음속에도 분명 주님의 뜻에 사는 방법을 날마다 말씀으로  일러 주건만 외면하고 사는 것은 아닌지 성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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