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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누룩
이 름 벨라지아
작성일 2018년 7월 30일 조 회 2308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수녀님! 

안녕하세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조금 시원해 진 것 같지 않으세요?

이 정도만 해도 살 것 같은데요?

 

오늘  제가  택한  말씀은 

 

마태오 13.33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누룩은 밀가루를 부풀게 하는 것이지요? 

  

평소 누룩과 하늘나라가 무슨 상관인가? 했는데

오늘 강론을 들으면서 누룩은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하더군요? 

 

즉 말씀이 우리를 변화시킴으로

 하느님께서 우리 삶속에 직접 활동하심으로써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라고요. 

 

그렇다면 성독과 묵상을 열심히 하다보면

우리는 어느샌가 변화되어 있다는 것이겠지요? 

 

말씀의 씨앗 하나가 누룩의 역활로

어느새 부풀어서 내 삶 전체를 변화시켜 줄 날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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