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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랑하는 아들!
이 름 벨라지아
작성일 2018년 8월 6일 조 회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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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수녀님! 

오늘은 조용한 호숫가에 앉아 메미소리와 함께 말씀묵상을 해 봅니다. 

 

오늘 제가 택한 말씀은 

 

마르코 9.7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하느님께서 인정하는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그 말을 따르라고 하십니다.

 

 

다니엘서(7.14)

그의통치는영원한통치로서사라지지않고그의 나라는멸망하지않는다.

 

이렇게미리예고된주님을우리에게보내주셔서그를따르기만하면되는데

왜믿지못하고아니면고통이싫어서피해다니기만했을까요? 

 

육신의병도치료과정에서는고통을겪으면서낫더라고요.

 

그렇다면영혼의병도고통과함께단련을받아야하느님나라에들수있지않을까요?

 

이제고통을피하지말고주님의영광을바라보고

주님의말씀을잘따르는방법으로

성독수행을열심히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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