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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예~~감사 합니다.
이 름 Agnes
작성일 2020년 12월 17일 조 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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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감사 합니다.

 

나이 들어감을

가을의 아름다움을, 결실을, 풍성함을,

감사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우리는 잘 익은 과일처럼

맛있고 향기 있고 때깔 좋은 과일처럼

제 자신도 잘 익어갈 수 있길 바라며

노력하며 지냅니다.

 

추워지는 날씨도

몇 달 뒤 찬란한 봄을 기대하며

불편함도 당연한 겸손함으로

잘 적응하고 지냅니다.

 

나이 들어감이 자랑스럽고 편안해 집니다.

예쁜 할매로 지내고 싶어집니다.

 

70넘게 무사 무탈함이

제자신의 축복 같아서요.

 

늘 주님의 보호아래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고 행복한 날들입니다.

 

욕심이란 걸 내 마음 안에서 내보내니

그 마음 주시네요.

 

추워 걱정들 해서 낮 미사로

오늘 강의 마지막 수업, 잠깐이지만

오랜만에 목소리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은혜로움이 함께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 중 함께 합니다.

 

두서없는 마음이지만 보내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늘~

아름다운 품위 그대로이길 바랍니다.

 

 

 

주님!!

이 시대에 정의와 평화가 꽃피게 하소서.

저회에게 슬기의 길을 가르쳐 주시고.

성령의 빛으로 어둠을 물리치게 도와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말씀의 은혜로 제 마음

맑음, 기쁨, 행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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