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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2.17 - 내면의 샘
작성일 2018년 2월 16일 조회 1176
첨부파일 내면의샘 표지.jpg
내 용

 

마치 "마농의 샘" 영화에서처럼 

비옥한 땅, 풍성한 포도수확에만 눈길이 가서 

무엇이 그 땅을 비옥하게 하는지를 잊고 살 동안 

누군가가 샘의 근원지를 막아버려 황폐해지듯... 

 



밖으로만 향하던 눈길을 가만히 모아들이는 시간! 

사순시기는 우리게 주님이 내 안에 함께 계시는

그 자리를 보라고 초대합니다.

현대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는 사순 길잡이 <내면의 샘>을 통해

내면으로 가는 길을 인도합니다.

 

그 길을 따라가며 대화를 나눕니다.

베네딕토 수도회 고진석 이사악 신부님, 성 안드레아 성당 류현주 스텔라 자매님, 성정하상 바오로성당의

전리라 카타리나 자매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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