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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00214 - 날마다 아내를 만나러 갑니다 &"잠수종과 나비
작성일 2020년 2월 14일 조회 387
첨부파일 날마다 아내를 만나러 갑니다.jpg
첨부파일 포스터.png
내 용

 <날마다 아내를 만나러 갑니다>!

갑자기 쓰러진 아내, 임종을 준비하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어찌할 바 몰랐던 순간!

어떻게 해주는 것이 아내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 막막하고 답답했던 저자의 실제 이야기 

그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사랑의 길을 발견하고  성실하게 항구한 사랑의 실천을 해 나간다. 

작은 불씨가 된 <눈물 한 방울>을 번역했고 이제는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자신의 체험을 담백하고 진솔하게 써냈다. 

  

오늘 함께할 영화는 줄리안 슈나벨(Julian Schnabel)감독한 영화 잠수종과 나비”. 

세계적으로 권위를 갖고 있는 프랑스 패션전문지 <엘르>의 편집장이자,  

저널리스트로 유명한 쟝 도미니크 보비가 겪은 이야기다.  

그는 활발하게 활동하던 199543세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감금 증후군 상태가 되었다. 

섬세한 연출, 세련된 편집은 기억과 상상으로 자유를 향해 날아가는  

보비의 시점 안에 우리를 끌어들인다. 

 

책과 영화 안에서 우리가 대면하는 다양한 길을 진솔하게 마주하도록 

이지운 시몬 신부님과 박소영 루아 자매가 함께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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