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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00710 -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 "블랙 머니"
작성일 2020년 7월 10일 조회 115
첨부파일 책표지.jpg
첨부파일 포스터.jpg
내 용

 

책 :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19세기 인물인 존 러스킨이 쓰고 그를 통해 경제적 관념을 새롭게 세운 

마하트마 간디가 주해를 한 책이다. 



신약성경의 마태오 복음 20장에 나온 예화를 소재로 삼고 있다 

산업화와 자본주의를 향해 치닫는 경제학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200년전 지식인이 알려주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이 담긴 책.

빵의 경제학에서 생명의 경제학으로, 인간의 애정이 흐르는 인간의 경제학!

당연한 것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상식을 주는 책이다. 

 

영화 :  "블랙 머니 Black Money"

 

IMF 이후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진행된 외환은행 헐값 매각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많은 사람들은 자산 가치 70조 은행이 17천억원에 넘어간  내막을 모른다.

정지영 감독은 그것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영화를 만들었다

2016년에 작성된  시나리오를 600여 명의 시나리오 모니터들과  

국내 탐사보도 기자들의 도움을 받아 수정 보완하여 완성했다.  

출연한 배우들도 사람들이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길 바라며 합류했다고 한다.  

주인공은 경제를 잘 모르는 문제적 검사 양민혁과 대한은행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변호사 김 나리’.  

모피아가 된 재무부 관료 출신 인사들, 노조를 대변하는 인권변호사 서권영, 돈과 권력 앞에 무릎 꿇는 사람들이 촘촘하게 엮어진 드라마다. 

 

엄혹한 현실, 비합리적이라는 비판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의 틈새에

묵묵히 생명의 경제학, 사람은 영혼과 애정이 있는 존재임을 증명하며

비전을 찾고 응원하며 이지운 시몬 신부님과 박소영 루아자매님이 함께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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