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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915-나를 닮은 너에게
작성일 2018년 9월 14일 조회 1024
첨부파일 표지-나를 닮은 너에게.jpg
내 용

오랜 기간 동안 많은 그리스도인이 준주성범을 통해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갈망을 키워왔습니다. 

오늘의 언어로 어떻게 하느님의 사랑을 더 친밀하게 

알아들을 수 있을까 기도하던 클래런스 종신 부제는  

주님과 대화하는 문체로 묵상 안에서 나눈 주님과의 친밀함을 담아냅니다. 

 

마치 대화를 나누듯 

삶의 자리에 언제나 함께 계시는 그분을 느끼듯 

그렇게 주님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정체성을 인식하게 합니다. 

아울러 하느님의 자녀로 충실할 수 있도록 

마련해주신 갖가지 선물들을 만나게 하고 

그 선물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증인의 삶이라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꼭 닮은 그리스도인!  

그 길을 신바람 나게 걷도록 동행자들이 동행합니다. 

고진석 이사악 신부님, 류현주 스텔라 자매님, 전리라 카타리나 자매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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