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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1124-노년을 위한 마음공부
작성일 2018년 11월 25일 조회 1298
첨부파일 책표지.png
내 용

버스를 타고 가다 멋진 노인을 보면 마음이 따뜻하고 

삶의 자리에서 본받고 싶은 노년을 보내는 분들을 만나면 

마음 설레며 닮고 싶어진다. 

 

 <노년을 위한 마음 공부> ,  '평로화롭고 조화로운 노년을 맞이하기 위한 지혜'라는 부제가 있는 책이다. 

 저자인 피델리스 루페르트 신부님은 독일에 있는 아주 크고 역사가 깊은  뮌스터슈바르작 성 베네딕토 수도회에서 23년간 아빠스로 지내셨다. 그리고 그 수도원에서 처음으로 아빠스직을 물러나면서 모든 권위를 내려놓으셨다. 그리고 형제들과 함께 사제로 지내고 계신다. 그분은 40세부터 노년을 준비하며 사셨다고 하신다. 

당신이 73세가 되면서 써내려간 책이기에 아주 실제적이다. 이론이 아닌 생활이다. 

감탄과 함께 그 앞에서 경건한 마음자세가 되기도 한다. 

동행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노년을 위한 마음공부를 했을까? 

임석환 스테파노 신부님, 남태우 마리보나 자매님, 이희성 힐데가르다 자매가 함께 걷는다. 

아울러 피델리스 신부님보다 1년 늦게 선교사가 되고 싶어 뮌스터슈바르작 수도원에 입회하시고 

잠시 함께 수련기도 보내신, 그리고 1960년대에 한국에 선교사로 오신 현익현 발토로메오 신부님이 이야기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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