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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1214 - 성탄이 왔다
작성일 2018년 12월 14일 조회 1454
첨부파일 성탄이왔다!_앞표지.jpg
첨부파일 열렬하게.JPG
내 용

동성로는 다양한 불빛으로 화려합니다. 

공원쪽 중앙로는 빛의 축제라 나무들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요. 

 

이런 시간에는 소박한 성탄이 부르는 희망의 노래가 

더 마음 깊이 자리잡지 않을까요? 

화려함 안에 드는 고독한 추위보다는 

소박하지만 따사롭고 희망과 사랑이 있는~ 

 

대림은 나의 삶의 자리에 사랑 때문에 변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을 지니고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모험의 시간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아울러 성탄은 아주 소박하게 죄로 어두운 자리, 아픔으로 신음하는 자리, 

가난으로 추운 자리 그리고 사랑으로 일어서고자 하는 간절함의 자리에  

조용히 찾아오는 예수님을 알아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성탄 대축일의 축제는요? 

예수님을 알아보고 맞아들인 깨어있는 사람들이 내뿜는 기쁨과 사랑의 나눔 !!!

 

그 길을 걷고자 하는 우리들과 함께 동행하는 분들입니다. 

마진석 프란치스코 신부님, 한두선 비비안나 자매님~ 

 

설레는 산책길, 희망으로 힘이나는 자리이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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