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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1221-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작성일 2018년 12월 21일 조회 1278
첨부파일 모든일.jpg
첨부파일 IMG_7395.JPG
내 용

가끔씩 멈춰서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나?" 라고 질문할 때가 있다.

아기 예수님 앞에 나아갈 준비를 하는 요즘 더욱 그럴 것이다.

이런 우리에게 모든 것이 허무라고 하면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코헬렛은 눈길을 끈다.



'지나감을 후회하고 다가옴을 걱정하는 당신을 위한 영적 메시지'라는 부제가 있는 책이다.

조앤 치티스터 수녀가 코헬렛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책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와 

히라타 겐야가 쓴  <할아버지의 바닷속 집>이라는 그림책을 통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자리가 얼마나 값지고 아름다운지 머물게 됩니다. 

아울러 이 모두가 어우러져 세상이 하느님의 미소를 담아내는 멋진 공동체가 된다는 것도 

마음에 새깁니다.

이 멋진 산책길을 동행하는 분들입니다. 최동석 안드레아 신부님과 손희정 마리아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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