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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208-장 바니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작성일 2019년 2월 8일 조회 751
첨부파일 표지.jpg
내 용

함께 사는 이들은 친구도 아니고 손님도 아니다. 

오직 우리의 형제다. 

 

발달 장애인들의 생활공동체 <라르슈>에 사는 모든 이는 형제다. 

이 공동체를 창설한 사람으로 알려진 장 바니에! 

창설자라는 이름과 함께 덧붙여지는 이름이 있다. 

캐나다 총독의 아들, 해군 장교, 철학 박사! 

 

그런 그가 시작한 라르슈 공동체는 전 세계에서  

같은 정신이지만 지역의 문화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독립적이다. 

어떻게 장 바니에는 아무도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시작했을까? 

 

장 바니에의 강연과 저술, 가까이에서 오랜 세월 그를 지켜본 안 소피 콩스탕이 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이 그와 함께 하신 놀라운 은총의 역사와 

가정과 그의 인간적인 부유함과 가난함에서 시작한 비참과 자비의 역사를 볼 것이다. 

이 산책길에 마석진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한두선 비비안나 자매가 다양한 눈길로 

머물 곳과 질문하고 대답을 들으며 다양한 체험을 해볼 곳들을 잘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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