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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329 - 예수,우리의 발걸음을 아빠 하느님께로 & "계춘할망"
작성일 2019년 3월 29일 조회 652
첨부파일 예수-우리의 발걸음을 아빠 하느님께로.jpg
첨부파일 19.jpg
내 용

이름만 불러도 안도가 느껴지는 "아빠 하느님! 엄마 하느님!" 

그렇게 이름을 부르다보면 바로 내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이  

차곡차곡 마음 안에 자리잡는 느낌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자주 바치는 주님의 기도는 자녀의 기도가 아닐까? 

하느님의 자녀가 행복할 수밖에 없는 비밀을 조곤조곤 들려주는 

행복선언! 

이 구절들을 읆조리다보면 예수님의 얼굴과 겹치게 됩니다. 

온전히 살아내신 분! 이 세상이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그 길을 걷겠다며 

우리가 행복하길 바라시는 눈길이 마음을 꿰뚫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눈길을 지니고 아빠 하느님과 엄마 하느님을  

일상에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감지해보도록 하는 영화 "계춘 할망" 

 

내 삶에서 난 어떤 빛을 보며 가고 있는지 

내편이 되어주는 분은 누구인지? 또 나는 누구의 편이 되고 있는지를 만나게 하는 산책길 

이 길을 유쾌하고 흔쾌히 걷게 해준 동행자는 이재근 레오 신부님, 박소영 루아 자매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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