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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517 -<신학 하는 즐거움> & <천둥치는 밤>
작성일 2019년 5월 18일 조회 586
첨부파일 천둥치는 밤.jpg
첨부파일 신학 하는 즐거움 표지.jpg
내 용

계시종교의 특징 때문일까? 

삼위일체 하느님, 성경, 성전 등의 이야기가 나오면 

먼저 어렵다는 생각을 앞세우는 것이... 

 

기초신학을 공부한 송용민 신부가 어떻게 하면 

신학 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지 차근차근 나눈다. 

<신학 하는 즐거움>! 

자신의 삶의 이야기로,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나는 여러 사건들로... 

이야기에 머물다 보면 이미 우리가 신학에 발을 딛고 있다는 걸 안다. 

그리고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그 길을 신바람나게 걸어가는  

행복을 누릴 특권이 있다는 것도 배운다. 

그림책 <천둥치는 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 이건 내가 건넨 질문들이었는데... 

신학이 이런 거구나!  

어린이와 어른이 이렇게 태어나고  성장하며  

두려움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무엇인지 함께 소통할 수 있구나 싶다. 

이 멋진 길을 최동석 안드레아 신부님과 손희정 마리아 자매가 동행한다. 

손희정 마리아 자매는 오늘이 마지막 동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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