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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726 - <왜 세계의 절반을 굶주리는가?>&"인어베러월드"
작성일 2019년 7월 26일 조회 350
첨부파일 책표지.jpg
첨부파일 포스터.jpg
내 용

광고에는 다이어트 상품과 맛집 소개가 연이어 나온다. 

"요즘 누가 밥을 굶어?"라고 말하며 이웃의 어려움이 

조금은 먼 곳의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이렇듯 품종의 개발과 관계시설 등의 발전으로 현재 지구상에는 120억이 

충분하게 먹고도 남는 음식물이 생산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외면한 곳의 10억의 인구가 영양실조이고 

8억의 인구가 기아에 시달리며 10세 이하의 어린이가 5초마다 한 명씩 죽어가는 현실! 

우리는 기부도 하고 나름 열심히 사는데... 라고 질문하기도 한다. 

무엇이 뒤틀려 이리 된 것인지를 유엔 특별식량 조사관으로 활동한 장 지글러가 전한다. 

15세의 아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기에 이해하기 쉽다.  

또 아들의 질문이 우리의 질문과 연결되기에 더욱 공감하며 따라 갈 수 있고 

질문을 계속하게 한다. 

수잔 비에르(Susanne Bier) 감독이 만든 영화

 "인어 베러 월드(In a Better World)"를 통해 생각하게 한다.

어떻게 해야 폭력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 더 나은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무겁지만 꼭 머물러야  할 필요가 있는 이 산책길을 송영민 아우구스티노 신부님과 

박현영 스텔라자매가 함께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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