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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21~2.25
작성일 2022년 3월 7일 조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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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2.21(월)-말씀비타민

          말씀의 힘으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신앙인들의 인생말씀을 듣는시간.

          오늘은 이정희 미리암 자매님의 인생말씀과 만납니다.

          루카 12.28~29  " 오늘 들에 서 있다가도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풀까지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찾지 마라. 염려하지 마라."

          추위끝에 다가온 봄날씨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미리암 자매님이 인생에서 만난 추위는 어떘을까요?

          오늘도 성경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퀴즈 시간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2.22(화)-평화신춘문방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가리기 바쁜 세상에서 오히려 

         그 무언가를 바라보는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라고 초대하는 시간.

         그래야 글이 써진다고 하는데~~ 오늘은 시를 쓰기 위해 마음의 유연성을 키워 봅니다.

         대구아동문학회 회장이신 이선영 레지나 시인과 함께 따뜻한 시간 마련합니다.

 

2.23(수)-사막교부를 만나다.

        하느님과 오롯이 만나고 싶었던 사막. 하지만 명성이 더해지면서 제자들도 생기고, 

        독수도자들끼리 혹은 밖에서도 가끔 사막교부들을 만나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귀찮을 법도 하지만 손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자신의 수행을 다시 비춰볼 수 있기에

        늘 손님을 환대 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환대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우리에게 찾아오는 손님들은 어떻게 맞이해야할지 생각해봅니다.

 

2.24(목)- 사회적 시인을 찾아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찬양사도와의  만남이 있지요?

         찬양사도협회 회장으로 계시는 강훈 바오로 님과 이야기. 지난해 동안 냈던 싱글 곡들을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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