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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참여
| 제 목 | 천사의 탈을 쓴 악마신부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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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오미현 | ||
| 작성일 | 2016년 10월 9일 | 조 회 | 7010 |
| 첨부파일 | 없음 | ||
| 내 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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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원 방송에서 떳떳하게 한점 부끄러움없는 당당한 모습을 보고.. 같은 천주교인이라는게 치욕스러웠습니다. 천주교인은 그렇지 않을꺼란 믿음이.. 이제는 이세상 그 어디에도 믿음은 존재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참 뻔뻔한 신부님들의 모습. 잘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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