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대구경북 뉴스
| 제 목 | 의병 기록 ‘안동의소파록’, 국가문화유산 지정 | ||
|---|---|---|---|
| 작성일 | 2026년 10월 19일 | 조회 | 4 |
| 첨부파일 | 없음 | ||
| 내 용 | |||
|
안동 지역 의병 활동 기록이 담긴 '안동의소파록' 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안동의소파록'은 1895년 안동에서 의병 봉기를 준비하기 위해 구성한 안동의소가 의병부대의 직책과 참여자 명단을 기록한 문서-ㅂ니다. 총 27개 직책과 46명의 이름이 담겨있는데, 당시 의병 조직 형태와 운영 체계를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자료로 평가됩니다. 이 유물은 강원대 박한설 전 국사학과 교수가 보관해 오다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 기증했습니다. | |||
| 다음글 | 동구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 속도 | ||
|---|---|---|---|
| 이전글 | 소년병 역사 첫 조명, 칠곡낙동강평화축제 성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