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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 제 목 | 5년간 대구·경북 청년 8만 4천 명 순유출…수도권집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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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10월 27일 | 조회 | 4 |
| 첨부파일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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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대구와 경북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청년이 들어온 청년보다 8만 4천여 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데이터청의 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3만 5천700명, 경북은 4만 8천600명이 순유출됐으며, 이 가운데 수도권으로 이동이 대구 3만 천500명, 경북 3만 4천800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미혼과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청년의 순유출이 높았습니다. 다른 시도로 떠난 청년의 평균소득 증가율은 대구 91.4%, 경북 80.1%로, 지역에 남은 청년보다 대구는 36.4%포인트, 경북은 30.1%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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