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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 제 목 | 대구시, 내년도 예산안 12조 7천51억 원 편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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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11월 5일 | 조회 | 3 |
| 첨부파일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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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민생안정과 미래성장, 시민안전에 중점에 두고,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8.5% 늘어난 12조 7천51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와 보건 분야 예산은 전체의 51.5%로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청년 일자리와 주거 지원 등에도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투자하고,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구형 D-패스와 재난안전시설 확충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국비 매칭 사업과 의무경비 증가로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대구시는 내년에 지방채 천680억 원을 새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4일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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