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대구가톨릭뉴스
| 제 목 | 조환길 대주교, 민족의 화해와 일치 위해 더 열심히 기도 바쳐야 | ||
|---|---|---|---|
| 작성일 | 2020년 6월 26일 | 조회 | 2688 |
| 첨부파일 | 없음 | ||
| 내 용 | |||
|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최근의 남북관계와 관련해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기도를 바쳐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환길 대주교는 6.25전쟁 발발 70년이자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아 어제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봉헌한 한반도 평화기원미사에서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조환길 대주교는 우리 안에 남남갈등이 너무나 심하다면서 상대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만 내고 나라를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몫을 차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대주교는 이어 우리 모두가 자신의 욕심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기로 다짐하며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기도를 바치자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땅에 더 이상 전쟁없이 진정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기도와 정성, 힘을 모으자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 |||
| 다음글 | 대구대교구, 신앙생활을 위한 새로운 교구지침 발표 | ||
|---|---|---|---|
| 이전글 | 가톨릭 교회, 한반도 평화기원미사 일제히 봉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