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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 제 목 | 2.28~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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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년 3월 15일 | 조회 | 2546 |
| 첨부파일 | 없음 | ||
| 내 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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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월)-말씀비타민 신앙인의 인생을 꽈악 잡아줄 인생말씀과 삶의 이야기를 듣는시간. 오늘은 정윤희 엘리사벳 에시튼 자매님의 인생말씀. 성경필사를 5번하고 6번째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생말씀이 너~~무 많은데요. 하나만 고르자면, 창세기의 22장 7~8절 '이사악이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아버지!” 하고 부르자, 그가 “얘야,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이사악이 “불과 장작은 여기 있는데, 번제물로 바칠 양은 어디 있습니까?” 하고 묻자, 아브라함이 “얘야, 번제물로 바칠 양은 하느님께서 손수 마련하실 거란다.” 하고 대답하였다. 둘은 계속 함께 걸어갔다.'입니다. 성경퀴즈도 있어요
3.1(화)- 평화신춘문방 평화신춘문방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은 좋은 시 쓰기 노하우 공유와 현대 시 세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우리도 자신을 표현하고 남들도 공감할 수 있고 감동이 있는 시를 한 번 써보자구요
3.2(수)-사막교부를 만나다. 재의 수요일에 만나는 사막교부..뭔가 사순을 더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사막교부들이 알려줄 것만 같지요?^^ 사막교부들은 평생 사막에서만 살았을까요? 그분들도 가끔 외출도 하고 여행도 했다고 합니다. 특별할 때만.^^어떤 때 외출과 여행을 했으며 그 모든 순간에도 늘 깨어서 "그리스도인"이었다고 하는데요. 세상안에서 사순을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이야기들. 오늘도 허성석 로무알도 신부님께서 전해주십니다.^^
3.3(목)- 사회적 시인을 찾아서 대구대교구 가톨릭푸름터 이윤숙 원장님과 함께 합니다. 2016년부터 미혼모와 함께 하고 있는 이윤숙 원장님은 늘 아기들과 엄마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데, 시설에서 나간 엄마들과 아이들이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친정엄마만들기도 했었구요. 세상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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