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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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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화재 발생, 부주의가 48%
작성일 2020년 1월 14일 조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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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화재는 줄었지만

인명 피해는 늘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의 조사 결과

지난해 발생한 화재 건수는 천백 건으로

한해 전보다 8%, 17건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인명피해는 백3명으로, 23%가 늘었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48%로 전체의 절반 가량됐고

전기적 요인이 25%, 기계적 요인이 13%를 차지했습니다.


부주의 화재 원인을 살펴보면 담배꽁초가 39%를 차지했고

불꽃이나 불씨, 화원 방치가 15%,

음식물 조리와 용접· 절단· 연마가 각각 10%씩 차지했습니다.


화재 발생 시기는 계절별로는 봄철이, 월별로는 5월이,

시간대별로는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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