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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뉴스
| 제 목 | 안동교구 사제 3명, 은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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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년 8월 21일 | 조회 | 2753 |
| 첨부파일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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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안동교구의 사제 3명이 은퇴합니다. 은퇴하는 사제는 이상복 비오 신부와 공한영 고스마 신부, 김영필 바오로 신부입니다. 세 사제의 은퇴 감사미사는 다음달 1일 신기동 성당과 정상동 성당, 풍기성당에서 각각 봉헌됩니다. 이상복 비오 신부는 1979년 사제품을 받은 뒤 안계성당을 시작으로 다인과 휴천동, 가은과 점촌동, 울진과 함창, 용상동과 개운동성당 주임을 거쳐 2016년부터 신기동성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습니다. 공한영 고스마 신부는 1979년 사제품을 받은 뒤 함창성당을 시작으로 안계와 청송, 모전동과 후포, 함창성당 주임과 사무처장 겸 관리국장, 서문동과 영덕성당 주임을 거쳐, 2014년부터 정상동성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습니다. 그리고 김영필 바오로 신부는 1980년 사제품을 받은 뒤 의성성당을 시작으로 서문동과 신기동, 예천과 모전동, 화령과 목성동 주임, 총대리겸 구담성당 주임을 거쳐 2013년부터 총대리 겸 풍기성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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