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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00221- 톤즈를 웃게 한 사람들 & "바키타"
작성일 2020년 2월 21일 조회 562
첨부파일 2-톤즈를 웃게 한 사람_표지.jpg
첨부파일 포스터-bakhita.jpg
내 용

 

<톤즈를 웃게 한 사람>!

 

태석이 형과 함께 보낸 한 달”!이라는 부제가 설명하듯이,

저자가 2006년 고 이태석 신부의 초대로 톤즈에서 머문 한 달의 이야기를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친밀한 사람과 머물 때 고스란히 드러나는 성품, 

생생하고 순발력 넘치는 사진 등이 펄펄 살아있는 이태석 신부님과 톤즈를 만나게 한다. 

마치 4D 영상을 보듯~. 

 

 

"바키타Bakhita"

 

 쟈코모 캄피오티Giacomo Campiotti 가 감독한 성녀 바키타의 삶을 영화화 한 것이다.

영화와 텔레비전의 동시 상영을 위해 제작된 이 영화는 상영시간이 190분이다. 

요셉피나 바키타 성녀는 카놋시안 수도회 수녀로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했다. 

수단 서쪽의 다르푸르(Darfur) 지역 올고싸(Olgossa)에서 부족장의 조카로 태어나 7~9세 사이에 

침입자들에 의해 노예로 팔리면서 이름도 잊게 된다. 노예상이 붙여준 행운을 뜻하는 바키타를 

수도원에서 살면서도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1992517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시복되었고, 2000101일 시성되었다. 

"아프리카의 꽃"으로 불리며, 이민자들의 인권 보호자로 축일은 2월 8일이다. 

 

이 멋진 길에서 우리가 더 높이 섬세한 사랑의 마음으로 

하느님 안에 사는 삶을 만날 수 있도록  

이장규 아타나시오 신부님과 정영경 카타리나 자매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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