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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00522 -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만났습니다 & "레 미제라블"
작성일 2020년 5월 22일 조회 195
첨부파일 책표지- 우리는~.jpg
첨부파일 포스터-레미제라블.jpg
내 용

 

책 : <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자비가 무엇인가? 우리 일상 속에서 자비를 실천할 방법은?" 

같이 궁금한 내용을 명확학게 설명해주는 강의 모음집이다. 

 2008년 로마에서 열린 제1차 하느님 자비의 세계사도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개설했던 강의는

다양한 관점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깊입니다. 

저자인 쇤보른 추기경은 성경말씀과 교리, 신학과 성인성녀를 비롯한 하느님 자비를 체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끌어준다. 

 

영화 :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Les Misérables" (2012) 

 

톰 후퍼가 감독한 감독했다.

'레 미제라블''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나폴레옹 집정기의 암울했던 사회와 혁명의 소용돌이에서 한 죄수의 일생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내용이다. 

원작은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입니다.  

불행을 겪는 모든 이에 대한 평등한 연민과 사랑의 중요성,  

그리고 그 그늘에 빛을 비추려는 진보와 혁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뮤지컬 영화는 그 원작의 감성적인 면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준다 

 오페라의 외형에 팝 멜로디를 입힌 완성도 높은 음악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재근 레오 신부님, 김은주 소화데레사 자매님이

진솔한 나눔으로 통쾌함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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