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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00626 - 사랑으로 법을 살다 & "증인"
작성일 2020년 6월 26일 조회 171
첨부파일 사랑으로법을살다-표지.png
첨부파일 포스터2.jpg
내 용

책 : <사랑으로 법을 살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담고 있는 펄펄 살아숨쉬는 책! 

52세의 나이에 18년간 큰 수술을 십여 차례 받으면서도 

변호사로 한 인간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간 모습이 구체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가족과 살아있는 모든 이가 자유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법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밝혀주고 싶어합니다. 다양한 재판 중에 체험한 것, 

언론과 여론이 만들어내는 편견에서 벗어나 법 앞에 설 수 있는 자유의 길을 보여줍니다. 

그 삶을 지탱하는 신앙을 어떻게 성숙시켜갔는지를 그의 메모 안에서 체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바쁜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책을 읽고, 가족과 이루는 친교 또한 참 아름답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유고집이지만, 사랑의 고백서와 그걸 가꿀 수 있는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영화 : "증인" 

편견을 깨고 소통을 한다는 것 

관계를 깊이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할 때 내가 기쁜지를 알아차리는 것과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 안에 있는 하느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을 발견하는 것! 

비록 그 포장이 비록 내 마음에 드는 멋진 것이 아닐 때도 그 안에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는 믿음! 

자페 소녀가 자신의 능력을 활짝 펼쳐 진실을 밝히는 증인으로 우뚝 서며 증인이 될 수 있는 것도 

어려운 처지를 극복하기 위해 적당히 돈을 벌 수 있는 변호사가 되려던 걸음을 멈추고 

정말 행복하고 보람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불이익을 기쁘게 끌어안고 또 다른 걸음을  

당당하게 내딛는 번호사! 

소통이 마련한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 

내 주변엔 이런 소통의 길을 어떻게 서로 주고 받고 있는지~ 

먼저 용기를 낼 수 있는 힘과 위로를 얻으면 어떨까요. 

이 멋진 달콤쌉살새콤한 길을 이재근 레오 신부님과 김은주 소화데레사님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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