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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00724 - 전쟁과 사랑-사치코 이야기 & "황시-황시의 아이들"
작성일 2020년 7월 24일 조회 100
첨부파일 전쟁과사랑.png
첨부파일 포스터-황시.jpg
내 용

: 전쟁과 사랑 사치코 이야기 엔도 슈사쿠 김승철 바오로딸 

 

 극한 상황에 몰린 전쟁에도 사랑은 존재하고 그 사랑은 숭고한 사랑이다.”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소설에 등장하는 두 개의 사랑. 각자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모습이 소설의 핵이다." 

동행자들이 건네는 책의 얼굴이다. 

<전쟁과 사랑 사치코 이야기>1980111일부터 198227일까지  

아사히 신문에 연재된 소설 <여자의 일생> 2부다.  

전쟁과 사랑, 신과 신앙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늘 나의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질문과 대답을 비춰보기에 충분한 거울이다. 

 

 



영화 : “황시 The Children of Huang Shi” 로저 스포티스우드 Roger Spottiswoode 감독

전쟁 한가운데 버려진 60여명의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영국 종군기자 조지 호그의 실화를 담고 있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지 호그와 아이들이 함께한 사랑과 희망의 감동적인 날들이 소개된다 

 희망의 기적을 이룬 이야기에 매료된 할리우드 노장 로저 스포티스우드가  

8년간의 시나리오 작업을 거쳐  스크린으로 부활시킨 작품이다. 


마지막 엔딩때 아이들이 실제 노인이 되어 했던 인터뷰 중

생일을 몰라 호그가 죽은 날을 생일로 정했다는 장면. 이건 성인 세례명과 뭐가 다른가? 

이재근 레오 신부님과 김은주 소화데레사 자매님이 함께 동행하며 건네는 질문과 대답  

또한 달콤 쌉쌀한 우리 삶의 자리를 잘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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