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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407- 우리 모두를 사제로 삼으셨으니
작성일 2018년 4월 4일 조회 1070
첨부파일 우리모두사제-표지.jpg
내 용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 

평화 가득한 날들이시길 빕니다. 

 

그리스도인의 보편 사제직이란 부제가 따르는 <우리 모두를 사제로 삼으셨으니>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베드로 1서와 히브리서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아베르 바누아 추기경님이 

평신도 사도직 단체인 기도 사도직 단체에 한 강론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수여된 보편 사제직을 어떻게 하면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 제시합니다. 

 

주일과 평일 미사에 참석하는 우리들이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제물이며 제관으로 감사의 축제를 지낼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그 은총이 모두에게 확산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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