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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818 - 손내미는 사랑
작성일 2018년 8월 18일 조회 943
첨부파일 책표지.png
내 용

 성찰을 통해 자신을 바라본 후 하는 고백은 향기로와서 듣는 사람까지 자신을 바라볼

용기를 갖게 한다. 

명례성지에서 사목을 하고 계신 이제민 신부님이 같은 마산교구 사제 피정에서 

자신이 걸어온 사제의 삶을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보여주면서 어떻게 예수님을 닮은 

손내미는 사랑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풀어간다. 그래서일까? 

책을 읽는 내내 공감으로 마음이 따뜻해진다. 

"사제지만 사제인줄 모르는 당신에게"라는 부제가 보편사제직을 사는 평신도의 삶까지 아우른다.

동행자들은 이 책을 어떻게 소개할까? 

고진석 이사악 신부님, 류현주 스텔라 자매, 전리라 카타리나 자매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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