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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1103 - 상처입은 신앙
작성일 2018년 10월 27일 조회 1126
첨부파일 표.jpg
내 용

토마스 사도처럼, 공동체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아오셨을 때 나만 없었다면, 

나는 어떤 생각과 표현과 행동을 했을까? 

난 어떻게 그분을 알아뵙고, 기쁨과 감사로 다가갈 수 있을까? 

 

참된 믿음, 희망, 사랑은 우리를 어디로 밀어붙이고 있는가? 

토마시 할리크 신부님은 상처입은 예수님을 발견하고  

믿음을 고백하기 위해서는 상처를 통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의심이 아닌 의문, 질문만이 우리를 믿음의 길로 인도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대답을 얻을 수 있는 길은 기도와 묵상이라고. 

부활하신 분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바로 그 상처이고,  

거기에서 삶의 증거가 시작된다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하고 있다. 

 

이 신앙의 여정을 이재근 레오 신부님, 박세창 빈첸시오 형제님, 박소영 루아 자매님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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