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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419 - 악마는 존재한다 &사지와 세 마리 물소
작성일 2019년 4월 19일 조회 591
첨부파일 악마-표지.jpg
첨부파일 사자물소 표지.jpg
내 용

오늘 우리가 사는 자리에 '악마'가 존재한다고 믿는가? 

그래서 악마가 내 삶의 자리에 터를 잡지 못하도록 경계를 서는가?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악마는 존재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교회의 가르침은 변함없이 악마의 존재와 악마의 활동에 대해 

가르친다. 

마치 대낮처럼 전등을 밝히고 밤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악마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닮았을지도 모른다. 

<악마는 존재한다>는 악마의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두면서 전개한다. 

오늘 우리 삶의 자리에 어떻게 악마가 우리를 노예로 삼고 싶어하는지 

조목조목 짚고 있다. <사자와 세 마리 물소>는 이집트 우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민 그림책이다. 마치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한 단면을 보여주는 

듯하다. 이 두 책이 보여주는 것은 두려움을 조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자유인으로 하느님의 자녀로 이들을 물리칠 수 있는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 멋진 길을 최동석 안드레아 신부님과 손희정 마리아 자매가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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