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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531 - <오상의 비오 신부 이야기> &<난 무서운 늑대라구>
작성일 2019년 5월 31일 조회 586
첨부파일 그림책표지.jpg
첨부파일 책표지.jpg
내 용

우리 시대에 함께 사신 분! 

고통을 피하고 싶어하는 현대인 가운데 고통을 끌어안고 

사람들에겐 고통을 덜어주고자 한 분, 오상의 비오 신부님! 

남양성지에서 소임을 하시는 이상각 신부가 순례오는 신자들이 

건네는 질문 "왜 제가 이 고통을 겪어야 합니까?" 

"왜 접니까?"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강의를 통해 들려준 <오상의 비오 신부 이야기> 

그 강의록을 묶은 책이다. 그러기에 성 오상의 비오 신부의 기적보다 

내면의 삶을 잘 밝혀준 책이다. 

그림책 "난 무서운 늑대라고"를 통해 우리에게 건네는 말을 듣는다. 

그 안에 난 어떤 동물처럼 두려움 앞에서 행동할까? 

이 멋진 길을 이재근 레오 신부님과 박소영 루아 자매님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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