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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628-<그래서 오늘은 그토록 신비롭다>& "굿 윌 헌팅"
작성일 2019년 6월 28일 조회 427
첨부파일 그래서 오늘은 그토록 신비롭다.jpg
첨부파일 포스터-굿윌.jpg
내 용

만남과 이별, 사랑과 우정이라는 날실이 

하느님 은총이라는 씨실을 만나 짜여진  오늘을 바라본다면 

감탄과 감사가 터져나오는 신비로운 날이지 않을까! 

 

저자인 김대우 신부는 어린시절부터 사제로 사목을 하면서 

만난 인연과 이별, 사랑과 친구 그리고 신비에 대한 단상을 담고 있다. 

생활 신학이라고 해도 좋을 내용이면서도  

참 공감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다. 전인권의 삽화가 한 몫을 더한다. 

 

"굿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1997년도에 개봉한 영화이지만 

지금 보아도 빛나는 영화다. 인생에서 자기를 믿어주고 알아주는 

멘토를 만날 때 온전히 피어나는 삶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느끼게 한다. 

이 멋진 길을 송영민 아우구스티노 신부님과 박현영 스텔라 자매가 함께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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