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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평화방송 FM 93.1 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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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씀과 나의 삶
이 름 안나
작성일 2018년 7월 19일 조 회 2307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수녀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전국이 여름열기로 이글이글 타오르는 지금

과일이 익어가고 있다 보다 녹아버릴것 같다라는

말이 어울리도록 폭염이 절정을 이루고있습니다.

두분 수녀님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는 오늘 1독서의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당신의 판결에 따라 걷는 길에서도

주님, 저희는 당신께 희망을 겁니다.

당신 이름 부르며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

이 영혼의 소원입니다.(이사야 26.8)

 

이 말씀 자체가 깨여있는 것같아서

제 영혼도 함께 기뻐합니다.

늙음, 약함, 죄의 쓰라림도 축복이라고 여길때

주님의 위로를 받으며 희망을 가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상 안에서 주님을 잃어버리는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매순간 의식적으로 살것과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함을 깨닫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것에서 영광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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