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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 줄 말씀의 빛
이 름 안나
작성일 2018년 7월 25일 조 회 2254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수녀님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말씀을 읽다가

한 방송매체에서 본 인상적인 장면이

떠올라 소개하려합니다.

 

어느 작가가 아프리카를 여행하던중

유능한 흑인의사를 만났습니다

그 작가는 더 좋은 환경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싶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그 흑인 의사는 하얀이를 드러내며

활짝 미소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이 좋은 재능을 돈버는데 쓰는 것이

더 아깝지 않느냐?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의 대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재능이 직업이 되면 8가지 악덕에

노출될 위험이 있을것이고

또 어설픈 재능은 고통이 수반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하느님 일에 봉사하는것은

소소한 재능까지도 귀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뛰어난 달란트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이 드러나는것은

아주 소소한 것인지도 모를일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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