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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이 름 데레사
작성일 2019년 1월 8일 조 회 1478
첨부파일 없음
내 용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마태 3.11)

 

수녀님~~

안녕하세요?

오늘 약간 춥죠?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갑자기 오늘은 세례자 요한의 말씀이 저를  깨웁니다.

 

자격!!

나는 무슨 자격으로 이렇게 주님앞에 나아와서

주님~~!! 하며 있는지.

모든 것이 은총이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그냥, 그냥 사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연말에, 신년에,

길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우리 안에 오십시요.

우리 안에 참 믿음이 있습니다 하며

젊은이들을 이끄는 무리들을 보았습니다.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당신 교회안에 불러주시고,

당신 교회, 성교회안에 머물게 해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딸이 되게하신 이 자격보다 더 큰 자격이 어디 있는가?하고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주님!! 당신만이 참 사람이시며, 하느님이십니다.

 

저희  모두를 당신 교회로 이끄시고,

저희는 자격이 없지만,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이 아니라,

신발을 볼 수 있는 자격도 없지만,

 

저희를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시어

당신을 멀리서라도 보고

기뻐할 수 있게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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