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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616 - 감탄과 가난
작성일 2018년 6월 16일 조회 933
첨부파일 책표지.jpg
내 용

모리스 젱델 신부님의 피정강론집이다. 

1963년에 베네딕도 수도회 수녀들에게 한 강론인데  

오늘 우리에게도 신선한 길이다. 

 

완전한 비움으로 하나가 되는 신비에 감탄하며 

가난의 부유함을 보게 한다. 

사랑으로 서로 온전히 내어주고 채워지는 삼위일체의 신비, 

예수님이 당신 사랑의 성령을 보내어 이룩한 교회의 신비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 안에서 당신 사랑의 일을 계속해나가는  

일치의 신비를 보여준다. 

 

우리가 초대받은 복된 자리! 

사랑하기에 온전히 자신을 내어줄 수 있어  

가난해지고 충만한 부유로 새로나는 이 놀라운 감탄을 맛들이길 바라며 

지금 내가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다양한  

얼굴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길... 

 

고진석 이사악 신부님, 류현주 스텔라 자매, 전리라 카타리나 자매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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