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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623 - 성당지기 이야기
작성일 2018년 6월 16일 조회 953
첨부파일 표지.jpg
내 용

'성당지기' 하면 누가 떠오를까요?  

많은 분들이 성당 관리장, 사무장 등을 말합니다. 

 

성당지기를 자처한 신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하나 둘 성당지기가 되어가는 본당신자들의 이야기가 물들어 갑니다. 

 

하느님의  집인 성당에는 사랑받는 자녀들이 가득하고 

자녀들이 더불어 성당지기가 되어 따사로운 성당문화가 형성되고 

감동적인 하느님의 작품이 됩니다. 

 

첫 번째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런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감동으로 설레게 하고 그 안에 소소하게 채색되어가는 내용을 보며 

우리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의 뜨거움이 기쁨이 되어 번집니다. 

 

마치 하느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배들을 비추는 등대처럼 

소란하지 않게 생기있게 움직이는 모습에서 

우리를 연대하게 합니다. 우리도 성당지기가 되어 이렇게 머물면 

작고 큰 문제들을 직시하고 하나하나 그분 안에서 사랑으로 해결방안을 찾는 

선교하는 공동체로 웃음꽃이 피지 않을까요? 

 

임석환 스테파노 신부님, 남태우 마리보나 자매, 이희성 힐데가르다 자매가  

반짝이는 사랑의 길을 함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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