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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630 -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작성일 2018년 6월 16일 조회 1095
첨부파일 표지1.jpg
내 용

괜찮다고 말하며 버틸 수 있는 한 버텨온 걸음에 

내 속을 환히 알고 있는 듯 

소란하지 않게 다가와 함께 걸어주는  동행자! 

 

그래서 조금 떨어져 내가 있는 자리를 다시 바라보고 

고개를 들어 나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의 깊은 사랑으로 바라보며 

나답고 그리고 서로 연대하는 길을 모색하게 하는 묘미가 있는 수필집. 

 

젊은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그들이 위로를 받는 곳엔 누가 있을까요? 

 

김동현 요셉 신부님, 배대한 인노첸시오 형제, 이경지 스텔라 자매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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