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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728 - 아빠는 함께 걷자 했고 우리는 산티아고로 갔다
작성일 2018년 7월 28일 조회 1124
첨부파일 책표지.jpg
첨부파일 20180608_114707[1].jpg
내 용

"꼭 가보고 싶은 곳 있으셔요?"  

이렇게 물으면 많은 분들이 서슴치 않고 "산티아고요."라고 답한다. 

그래서일까? 

서점에 참 다양한 형식과 깊이, 그리고 내용을 담은 산티아고와 관련된 책들이 있다. 

이렇게 많은 책 중에서 왜 이 책을? 

세 가지 특징을 들고 싶다. 

첫째는 아빠와 아들의 순례이고, 담백하게 그 관계와 친밀함을 담고 있다. 

둘째는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솔직하고 수수한 친교가 드러난다. 

셋째는 아들과 아버지의 글과 사진이 산티아고 순례 여정이 수채화 같다. 

 

동행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과의 여행에 대해 

삶의 자리에서 만난 관계에 대해, 그리고 여행자의 자세에 대해  

유쾌한 대화를 나눈다. 그 안에 녹아있는 관계의 아름다움이 마음을 어루만진다. 

임석환 스테파노 신부님, 남태우 마리보나 자매님, 이희성 힐데가르다 자매의 체험도 

여행에 새로운 시선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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