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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0804-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이다
작성일 2018년 8월 3일 조회 1207
첨부파일 영원토록-표지.jpg
첨부파일 20180719_161606.jpg
내 용

무더운 여름, 산들 바람에 잠시 멈춰설 때면  

우리는 걸어온 삶의 자리를 돌아보게 된다.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달리고 있지?  

내가 걷는 길이 정말 최선의 길인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10여 년간 장로교회 목사요 교수로 활동하며 인정과 지지를 받은 스콧 한 목사!  

가톨릭의 문제점을 지적하던 스콧 한 목사는 

 성경 연구와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가톨릭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된다. 온갖 유혹과 시련 속에서도

스콧은 1986년에, 그의 아내 킴벌리는 1990년 복음주의장로교를 떠나 가톨릭에 입교했다 

이 책은 그 놀라운 은총과 시련의 영적 여정을 스콧 한과 킴벌리 한 부부가  

서로의 마음을 한장 한장 써 놓은 것이다. 

 

선교에 대한 시선, 미사와 성모 신심에 대한 이해, 하느님의 뜻을 따르기 위한 기도,  

박해 속에서도 신앙체험을 살고 전하며  

인내와 대화로 풀어가는 부부의 혼인서약의 충실 등을 볼 수 있다. 

이재근 레오 신부님과 박세창 빈체시오 형제님 그리고 박소영 루아 자매의 시선으로 

함께 풀어가는 사랑의 길이 더욱 감칠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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