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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215-새로운 시작,부활이 왔다!&작은 배추
작성일 2019년 2월 15일 조회 722
첨부파일 동화-작은 배추.jpg
첨부파일 새로운 시작 부활이왔다_표지이미지.jpg
내 용

<새로운 시작, 부활이 왔다!>는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하여 사순시기, 성주간, 성금요일, 그리고 부활 시기와 성령 강림 대축일을 하나로 엮으면서 부활과 부활 시기의 진정한 의미를 더 깊이 새겨 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기저는 칼 라너의 신학적 글을 일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를 펼쳐놓았다고 볼 수 있다. 

시처럼, 또는 일상의 일기처럼 간결하면서도 진솔한 글이 마음 안으로 파고 든다. 

우리의 삶은 불안과 고독, 질병과 고통, 죽음과 절망이 늘 함께 하며우리를 어둡고, 슬프게 만든다. 하지만 이것으로 우리의 삶이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바로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가신다는 약속, 이것이 바로 부활절 메시지이며. 이 책의 특성이다. 

<작은 배추> 그림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의 현상을 통해 우리 삶을 반추하게 만든다. 

이 시간 최동석 안드레아 신부님과 손희정 마리아 자매님이 동행하며 우리를 사랑과 희망, 믿음의 길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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