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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308 - 성인 지옥에 가다
작성일 2019년 3월 7일 조회 653
첨부파일 표지-성인지옥.jpg
내 용

다시 읽고 싶은 명작이란 이름이 얻은 책들은 나름 그 이유가 있다. 

 



질베르 세스브롱이 쓴 소설 <성인 지옥에 가다>! 



1952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책이다.

산업혁명 이후 점점 열악해져가는 노동현장의 복음화를 위해

공장지대인 사니에 파견된 노동사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이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피에르 신부와 주변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자리가 

우리에게 건네는 초대는 무엇인가? 

1980년대에 한글 번역본이 나온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비결과 

우리에게 건네는 비전은 무엇인지 듣고자 한다. 

이 동행길에 마석진 프란치스코 신부님, 한두선 비비안나 자매님이 함께한다. 

 

예수님이 찾아나선 잃어버린 양과 그 양을 찾은 후에 벌이는 잔치에 

함께 머물러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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