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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0802 -<예수처럼 부처처럼>& "어거스트 러쉬"
작성일 2019년 8월 2일 조회 351
첨부파일 책표지.jpg
첨부파일 어거스트 러쉬.jpg
내 용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한다.  

왠지 가톨릭과 불교는 통하는 것 같다고... 

계시종교와 자연종교가 마치 아주 닮은꼴처럼 느껴지는 것은 

삶의 자리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이리라. 

<예수처럼 부처처럼>은 바로 이 삶의 기술이 어떻게 닮았고 

서로를 부유하게 하는지 보여준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영석 신부과 성경을 묵상하면서 무문관에 담긴 

48 공안이란 거울에 비춰보기도 한 내용을 담고 있다. 

더불어 머무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August Rush"이다. 

비록 아빠, 엄마와 떨어져 고아원에 있지만, 버림받은 존재가 

아니라는 믿음을 음악 안에서 발견한다. 소통은 경청과 믿음 안에서 

시작되고, 어떤 처지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을 때 

사랑은 꽃을 핀다. 그리고 그 안에서 완전히 하나의 사랑으로 

일치의 길을 발견하게 된다. 이 신묘한 길을 김성래 하상 바오로 신부님과 

장영애 카타리나 릿찌 자매님이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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