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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를 다스리는 시간
이 름 산들바람
작성일 2018년 8월 3일 조 회 2212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수녀님 

안녕하세요?

더위를 이기는 것도 나를 다스려야 할 것 같아서

이 글을 나누어 봅니다.

 

나를 다스리는 시

 

어느 세계에서 일하건

가장 힘든 것은 나를 다스리는 일이다.

발레단을 책임지는 내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면

그 영향이 다른 단원과 직원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내 안이 완전하지 않으면 일이나 관계에서

균열이 일어난다.

리더가 존경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야

조직이 하나로 똘똘 뭉쳐 발전한다.

그래서 이전보다 더 나를 돌보는 일이 중요해졌다.

  -강수진의 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에서 -

 

운동선수, 발레가, 음악가 등 예술가들이

자신을 돌보고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을 익히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지 알 수 있지요.

그래서 자기 분야에 우뚝 선 대가가 되는 것이지요.

저는 주님을 섬기는 신자로서

'기도하는 전문가' '주님 말씀은 나의 등불!'

하면서 목표는 세워두고 노력에는 몰입하지 못하는 때가 많았습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저의 목표에 도달하고자

저를 다스리는 시간을 마음 깊이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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