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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7월 28일(금요일) 주님안에 토닥토닥
작성일 2017년 8월 19일 조회 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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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주님안에 토닥토닥~

송 루시아 수녀님과 함께합니다.

 

 

- 지난 주 미션 -

 

 

자신의 이름을 통한 소명 묵상하기


저도 궁금해서 제 이름을 찾아보았는데

제오르지아라는 이름이 땅을 경작하다라는 뜻이더라구요.

그리고 윤 지아 다스릴 윤, 지혜지에 맑을 아예요.


땅을 경작하는 사람은 농부잖아요.

농부는 하늘의 뜻을 알고 기다리는 사람

즉 하늘의 지혜를 받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땅을 경작하는 농부의 마음으로

세상을 하늘의 지혜로 다스리니 세상이 맑아진다.



먼저 하느님의 뜻을 알아들으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 하느님의 지혜로 먼저 제가 맑아지고

제 주변을 조금씩 맑게 하는 것의 저의 소명인 것 같아요.



- 이번 주 미션 -


먼저 호흡하기 입니다.  

우리가 숨을 안 쉬면 죽잖아요.  

그래서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호흡을 먼저 점검합니다.


머리에 에너지가 집중해 있을 때,

생각이 많을 때라든가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숨을 깊이 쉬지 못해요.

숨을 깊이 쉬기 위해서는 잠시 할 일을 내려놓고 머리속을 비우고

숨을 쉬는데 집중을 하는 겁니다.


우선 바른 자세로 앉으시고요.

의자에 앉으신다면 엉덩이는 뒤로 빼고 허리는 펴고 어깨에 힘은 빼고

손은 무릎위에 살짝 얹어 놓은 상태에서 숨을 깊게 들여 마시고 내 쉬세요.


숨을 가슴에서 멈추지 마시고 뱃속 깊이 들여 마셨다가 천천히 내쉬어 보세요.

숨만 잘 쉬어도 편안해지고 여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허리를 펴고 어깨에 힘을 빼고 천천히 뱃속깊이 숨을 들여 마시고

그 상태에서 잠시 멈추셨다가 천천히 내뱉으세요.

좀 편안해 지셨나요?


눈에 잘 띄는 곳에 호흡하기를 써 붙여놓고

보일 때마다 숨을 쉬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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